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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강의 플랫폼, 스트라티스 전망 호재 스트라티스

하나먹고두개먹고 1 5922 0 0


<3가지 간단요약>

① 스트라티스는 크리스 트루라는 사람이 개발을 주도해왔으며,

스트라티스 코인, 스트라티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② 스트라티스는 비트코인을 수정한 Nbitcoin 플랫폼위에 스트라티스 플랫폼이 얹어져있는 형태입니다.

③ 스트라티스 플랫폼은 그 위에 이더리움이나 리스크같은 플랫폼을 비공개형식으로 올릴수 있습니다.

자 하나씩 뜯어볼까요?

크리스 트루라는 사람은 2자녀의 아버지이며 흑인이고 영국사람입니다.

6~7년동안 개발을 해왔고 4년동안 금융권쪽 마케팅을 담당하는 영업인이었습니다.

지금 코인판에 영업을 담당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전부 개발자만 있다는 점에서, 아주 희귀하며 독특하죠.

하지만 사업의 꽃은 영업이죠. 영업출신이 스트랫의 수장이라는것은 굉장한 장점이 됩니다.

기술적으로 동등한 2개의 코인이 있다고 할때,

마케팅팀이 강력한 코인이 더 시장을 빨리 선점하리라는것은 당연한것으로 보입니다.

스트라티스는 플랫폼이며, 스트라티스 코인은 이 플랫폼을 기업이 사용할때

스트라티스 코인으로 결제되며, 스트랫플랫폼 위의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때도 쓰입니다.

스트라티스는 비트코인 코드를 약간 수정한 Nbitcoin 위에 쓰여지는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비트코인은 C++라는 컴퓨터 언어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알다싶이, 비트코인은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암호화 화폐입니다.

개발자들은 C,C#,C++,JAVA, python 등등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모두 존재합니다.

무엇이 좋은가 설문과 토론을 해보면

개발자들의 포럼에서 나온 결론이

[그냥 자기가 제일 잘하는것으로 개발하는게 제일 좋다]

[석궁 잘 쏘는 사람이 3일 총쏘는 법 배워서 전쟁나갈순 없다]

등으로 결론이 나더군요.

크리스는 C#을 쓰는 기업이 굉장히 많고 (마치 맥 말고 윈도우 쓰는 기업이 많은것처럼)

거기에 근무하는 개발자들도 상당히 많이 C#을 사용하기 때문에

C#을 이용해 스트랫을 개발하게 되면,

개발자 유입이 쉽고 빨라져 생태계가 짧은시간에 풍부해질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치 이더리움위에 어거나 골렘같은 dapp이 올라가듯이)

그래서 C++로 개발된 비트코인을 C#으로 번역한 Nbitcoin이 필요한것입니다.

또한 Nbitcoin은 니콜라스 도리에가 2년전부터 번역을 해왔기때문에

사실상 스트라티스코인은 개발이 스트랫출범에 비해 2년이나 빠르다, 개발량이 많다고 볼수 있습니다.

니콜라스 도리에는 똑부심이 굉장한 사람이고,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14인중의 한명입니다.

스트라티스는 약속한대로의 개발일정을 매우 잘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크리스가 영업자로서 지켜온 고객과의 신뢰에 대한 부분이므로

앞으로도 매우 잘 지켜질것으로 보이며

2017년 4쿼터, 그러니까 2017년 말까지 모든 플랫폼을 개발하고 완성후

기업유치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은 1초에 약 6~7건의 트랜젝션을 처리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1초에 7건의 거래승인이 되는것이죠.

이더리움은 초당 20건에서 요즘은 3~4건으로 줄어들었고 앞으로 채굴보상이 조정되면서

더 느려질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샤딩과 라이젠의 단계가 남아있다고 하네요.

이더리움은 8월부터 pow에서 pos로 하이브리드 전환을 한다고 하는데

스트라티스는 이미 pos전환을 끝마친 상태이며 속도도 매우 빠른편입니다.

스트라티스의 트랜잭션은 초당2만이라고 하며, 현재 리플의 초당4만에 이어 두번째 속도인것 같습니다.

비자(社)의 경우 최대로 많은 거래가 이루어졌던것이 1초에 5.7만이라고 하니,

현실적으로 가장 기업유치가 잘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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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해외포럼에서 돌던 짤방입니다.

약간 잘못된 점이 눈에 보이는데 제가 수정한것을 첨언하며 이더리움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순수한 암호화화폐로서의 기능이며

이더리움은 플랫폼을 포함한 코인입니다. 여러모로 스트랫과 비슷한점이 많아 비교하기 적절한것 같아요

먼저 코인의 총량은 비슷합니다.

만약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동일한 A,B 두가지의 코인이 있는데

코인의 총량이 A가 400개이고 개당 1만원일때, B의 코인이 100개라고 하면 B는 개당4만원에 수렴하겠죠?

플랫폼도 비슷하고 코인도 비슷하다면, 코인당 가격비교도 쉬울것같네요.

스트랫은 2016년 8월, 이더리움은 2015년 7월 런칭되었습니다.

이더리움의 화제 개발자 비탈릭은 약 3년동안 포럼에서 자신을 알려왔으며

이더리움 런칭시점부터 주목을 받은 천재개발자입니다.

스트랫의 니콜라스 도리에 역시 비트코인의 코어 개발자이며,

2년전부터 개발을 했다는것을 보면 스트랫은 2014년부터 개발을 해왔다고 봐도 무방한것이지요.

극단적인 예로 스트랫은 pos전환을 끝냈는데, 이더리움은 아직 pow이며,

8월부터 pos로 100% 전환하는것이 아닌, 하이브리드 전환,

단계적으로 바꾸겠다라고 하는것으로 보아 시간이 더 걸린다는 뜻입니다.

단순계산을 봐도 이더리움이 뒤쳐지는것 같아보입니다.

마스터노드에 관한것도 이더리움은 1000이더가 있어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스트랫의 경우 8월초 브리즈월렛과 마스터노드의 공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또한 속사정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자면,

보통 ICO로 돈을 모은후에 그 돈으로 개발진의 월급을 줘가면서 개발을 하는데요

이더리움의 경우 무려 200억원의 자금이 모집되었고

한달에 1억씩 펑펑 써가면서 개발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2017년 들어서 운영자금이 바닥날때쯤

이더의 가격이 많이 올랐고 가지고있던 이더를 처분하여 운영자금을 메꿨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더리움이 270달러 넘었을때 비탈릭이 자신의 트윗계정에

이더는 거품이 많이 끼었고 이것이 해소되는방법은 버블이 터지는수밖에 없다

면서 자신이 가진 이더를 처분했다고 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에반해 스트랫은 모집금액이 겨우 950비트, 그때 당시 약 6억원이었는데요

1비트에 600달러였습니다. 크리스는 처음엔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2년동안의 운영자금으로 충분하며,

2017년 4쿼터가 되기전부터 본인의 강점인 영업을 시작할것이기 때문에

금액적으로는 아주 충분하다고 자신감을 표했습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지금 1비트가 2000달러정도이니 지금은 운영자금이 충분할것같네요 :)

그밖에, 다른코인은 런칭만 해놓고 개발자가 잠수하는경우도 많은데요

슬랙에 보시면 스트랫은 유저들과의 소통이 정말 잘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통이 원활히 되는 커뮤니케이션은 몇 안되므로

이것만 봐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안심이 되겠죠? ;)

어떤 부분을 생각해보아도 이더를 앞설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1 Comments
코인King 2017.12.31 19:54  
비탈릭도 자기 이더리움을 처분한 적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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